
서울북스 홈페이지에서 퍼왔습니다.
라이트노벨 관련 출판사의 난발의 결과 이렇게 되는군요. 아, 딱히 비난적인 뭐, 그런건 아닙니다. 솔직히 젬스노벨이다, J노벨이다, NT노벨이다, 시드노벨이다 하고 나눠봤자 독자들은 책보고 사는거니까요. 그나저나 젬스노벨은 나온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합쳐졌으니, 조금 애석하군요. 일단, 젬스노벨에서 출간된 세 권, 안테노라 사이크, 이누카미, 타토에서 오다는 전부 구입했는데 말이죠. 읽지는 않았지만. J노벨쪽은 창간된지 꽤 됐음에도 책의 종류가 다양하질 않아서 조금 불만이었는데, 이걸로 폭넓은 책의 출판을 기대하는 바입니다.
뭐, 라이트노벨 출판사가 발전하면 할 수록 지갑은 가벼워지겠지만 말이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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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12/27 21:35 | 한담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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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 적혀진 것 처럼 너무 많아져서 불편했는데 이번 통합은 개인적으로 마음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