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





── 蒼い鳥 .
From, THE iDOLM@STER - Re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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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의 끝자락에 수정. 2007/12/31
2008년, 갑자기 추워진 겨울에 수정. 2008/01/13
1월의 마지막에 교체. 2008/01/3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8/12/30


by 세헤라자드 | 2008/12/31 17:40 | 대문 | 트랙백 | 덧글(27)

에반게리온 '서' dvd 도착 .





 오랜만입니다, 오랜만이네요.

 

 오늘은 에바 DVD 발매일인 동시에 제 생일입니다 - 라는 포스팅이 준비되어 있었는데, 이럴수가.
 어제 발매가 되더니 오늘 도착해버렸군요.
 
 28일 도착 예정이라는걸 보고 '와, 엄청 빠르네' 라고 했는데 도착하다니, 놀라워라 FEDEX.

 해외주문이 처음인데 무사히 잘 와서 다행입니다.


  
 핸드폰이 맛이 간 상황이라 화질은 고사하고 화면도 안켜지는걸 그냥 찍었군요. 개봉한걸 찍을지 어떨지는 뭐, 미지수.



 그나저나, 5월달에 국내판 발매라는데, 특장판이랑은 사양이 좀 달랐으면 하는 마음이 있군요.

+ 생 필름을 랜덤으로 주는것 같던데, 제꺼에는 레이 웃는 '그' 장면이 들어있더군요. 레어템 먹은 기분. 


 뭐, 그럼, 이번에는 6개월쯤 뒤에나 볼런지, 어떨지. 



* FEDEX 만세!

by 세헤라자드 | 2008/04/25 16:41 | 한담 | 트랙백 | 덧글(6)

근황보고.




.... 약 이주간 포스팅이 없었군요.

사실, 포스팅거리는 아주 많았는데 요즘 공부를 하느라 이글루를 별로 못하는군요. 밸리는 아마 몇백장 쌓였을것임 [..]




2주간 한 일이라고는, 공부하고 라이트노벨만 줄창 쳐읽은것 밖에 없네요. 공부는 그렇다치고, 라이트노벨, 2월달은 상당히, 아주, 매우 맘에 드는 작품들이 많았던 달이었습니다.

문학소녀, 말 할 필요도 없군요 이건. 오-래 전부터 대기를 타던 작품이라, 읽어보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하, 랭크 SS.

이하, 뭐, 토라도라는 1권에 비해 포스가 많이 약해졌고, 전파적 그녀는 갈수록 찝찝해지는 이야기. 뭐, 재밌긴 하지만. 은반은 여전히 극상의 퀄리티를 보여주는군요.

트릭스터스는 이번에는 트릭의 완벽성이 조금 떨어진듯. 중간부분에서 알아차렸습니다. 작가가 자신의 책을 언급하는 건 조금 의외.

다음달은 문학소녀 2권과 토라도라 3권 등이 나온다는군요. 문제는 4월달에 '레진 캐스트 밀크'가 나온다는 사실. 크로이츠님 이글루에서 정보를 입수했습니다. 요즘 대원이 학산에게 신작에서 슬쩍 밀리는 분위기가 있었는데, 4월달에 레진 캐스트 밀크와 SHI-NO가 나와준다니, 이로써 다시 분위기는 반전. 학산에서 '초연 매지컬 블릿츠' 정도는 내주지 않을까, 하고 기대중입니다만. 뭐, 제일 기대하는 작품은 '2409층의 그녀' 라던가 '루카'등등 이지만, 내줄지 어떨지는 의문.

다음달에 의외로 신작이 별로 없는것 같은데, 사는건 이것저것 따지다보니 20권정도 되네요 -_-; 재정적인 압박이 가해지는 요즘. 다음달에 주목할건 문학소녀 2권 외에도 사쿠라바 카즈키의 '사탕과자ㅡ' 인지 '설탕과자ㅡ' 인지 여하튼 그게 나옵니다. 에노모토님의 평에 의하면 '라이트노벨의 하나의 극에 이른 작품' 이기도 한, 그 작품입니다. 양장본으로 나온다네요. 게다가, 3월달에는 사이코로지컬이 나오죠. 젠장, 파우스트, 수몰 피아노라던가 GOTH도 빨리 내주세요. 라이트노벨하고 파우스트가 같이 나온다면 파우스트를 사는게 당연하잖습니까 !





그나저나, 친구놈이 재밌는걸 알아내와서 요새 재미있게 잠깐씩 하는게, MD5 배틀이란 녀석인데 [..] 이거 꽤나 재밌네요. 인터넷 검색해서 최강자는 올스텟 100인 A#v[3i 이라는걸 알았지만, 이런 의미도 없는 기호의 나열따위는 정말로 의미가 없죠. 저는 오로지, 이쪽 계열에서 등장한 인물들의 풀네임만 가지고 싸움을 시킵니다 [..] 

그런 쓸데없는 짓을 한 결과, 히로인 넘버 1은 '소류 아스카 랑그레이'. 무지막지하게 좋은 밸런스로 가차없이 무너뜨립니다. 아스카 하악하악. 

남자쪽 넘버 1은 '나나야 시키' ... 어쩐지 납득이 될 듯도 합니다만, 아스카가 시키한테 지는게 맘에 안드는군요. 지금까지 찾아낸 '정확하고 확실한 인물의 풀네임'으로는 '나나야 시키'가 최강자. 아직 이기는건 못찾았습니다. 별걸 다 해봤는데 안되네요 -_- ..

시간은 남는데 할 건 없다고 하시는 분들은, 나나야 시키를 이길 인물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띄어쓰기 주의하시구요.




2월 신작이고 뭐고 전혀 손을 못대는 상태. 트루티어즈는 꼬박꼬박 챙겨보고 있습니다만 .. 갈수록 아침드라마 전개로 되는게 용두사미로 끝날까봐 조금 불안.


어쨌건, 전 4월달만 믿고 오늘을 살아갑니다. 4월은 여러모로 나오는게 많은 달이군요.


그럼, 한 2주 뒤에 뵙겠습니다 ... 랄까, 2주 뒤에는 될지 어떨지.





by 세헤라자드 | 2008/02/27 23:03 | 한담 | 트랙백 | 덧글(2)

한담. ver080214.




Yes24 배송이 쓸데없이 느리군요. 어제 출고됐다고 나왔으면, 오늘 아침에는 배송이 되어야 하는게 아닌가, 라고 하는 지당한 의문이 드는 가운데, 지금 현재 18:18분, 배송은 전혀 안돼고 있고 배송조회를 해보니 '영업장에 도착했습니다' 라고만 떠있고 '배송중' 불도 안켜진 상태. 리브로 같이 도착 예정일보다 늦으면 보상해주는 시스템도 없는것 같고… 리브로에서 옮겼는데, 어쩐지 이미지가 매우 안 좋아지려는 중. 리브로로 다시 옮길까.

Sxxxx 를 돌리면서 새로 나온 앨범들을 받는 중인데, 어째선지 전부 EAC라서 변환을 해야 하는군요. 참고로, 2월 14일자로 로자리오와 뱀파이어 캐릭터 싱글 1,2,3 이 나왔습니다. 애니는 전-혀 안봐서 모르겠지만, 미즈키 나나씨가 부른 오프닝 엔딩은 상당히 좋더군요. 랄까, 곡 자체가 '역시 미즈키 나나'라는 분위기라서 어쩐지 좀.

두 달 개근하고 2월달 들어서 마구마구 빠져댔더니, 방문자수가 이건 뭐. 이미 그런건 초탈했지만. 아니, 어쩔 수 없는게 포스팅 거리가 없다니까요?!

'오빠와 함께' 번역은 개인 프로젝트 때문에 잠깐 미루는중.
 
택배, 오늘안에는 도착할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책이나 봐야겠군요. 현재 '장미의 마리아'를 읽고 있습니다.

'갑각나비'를 12장까지 다 읽긴 읽었는데, 13장은 도저히 못구하겠더군요. 텍스트 파일 있으신분 연락 부탁드립니다 ㅠㅠ




근데, 오늘 무슨 날인가요? 밸리에 이상하게 특정 기호식품 관련 포스팅이 눈에 띄는군요.


+ 짤방은 'G선상의 마왕'의 시라토리 미즈하 + 우사미 하루 색지. ... 나도 이거나 수정해서 인장이나 만들어볼까.


+ 책왔다! 19:57 !






by 세헤라자드 | 2008/02/14 18:31 | 한담 | 트랙백 | 덧글(6)

2월 신간 관련 한담.




오늘 서점에 나온거 보고, 직접 사고 싶은걸 꾹 참고 인터넷으로 주문했습니다.

계속 리브로만 사용하다가 이번에 Yes24를 쓰는데, 의외로 신간이 늦게 뜨는군요. 게다가 4일내에 발송이라니, 늦어, 늦어.

이번달은 '익스트림노벨의 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X노벨의 환상적인 엔트리를 보면 몸 안에서 뭔가가 용솟음치는군요.

X노벨에서는 마모루와 요시나가를 뺀 전 권을 구입합니다.



문학소녀와 죽고 싶은 광대

전파적 그녀 3권

토라도라 2권

은반 컬라이더 스코프 5권.



뭐, 더 이상 말 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기대치 랭크 S인 작품들입니다. 특히, 문학소녀는 그중에서도 엄청나게 기다리던 작품이고. 무엇을 말하랴! X노벨 만세!

그에 반해, NT노벨은 왜인지 라인업이 딸리는군요. 금서목록, 이번달도 연속으로 좀 해주지.

고식 S 2권

트릭스터스 D 3권

작안의 샤나 11권

장미의 마리아 2권-보류-

블러드+ -보류-


일단 이 정도. 최고 기대작품은 역시나 트릭스터스. 고식이야, 사이드 스토리니까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고, 염장의 샤나는 어째선지 염장+막장으로 치닫고 있으니 기대는 하겠지만 그리 크지는 않고. 트릭스터스는 이번에 어떤 농간으로 또 독자를 우롱할건지가 매우 기대됩니다. 장미의 마리아는 1권을 아직 안읽었으므로 보류. 블러드+는… 아니, 이게 소설로 나오면 어떤 느낌일까나.

J노벨은 젬스노벨과 이번달부터 합쳐져서 나오더군요.

제로의 사역마 10권

카노콘 1권

타토에서 오다 2권

천공의 알카미레스 1권 -보류-


뭐 J노벨은 항상 이 정도. 그나마 젬스노벨이랑 합치지도 않았다면, 카노콘이랑 사역마 두 권 샀을듯. 그나저나, 타토에서 오다는 나름대로 엄청 기대중인데 왜 1주를 미루는거야 ㅁㅇㄴㄻㄴㅇㄹ 아수라 크라잉 5권은 안나오나?

그리고, 마지막 변수 파우스트.


헛소리 시리즈 - 사이코로지컬 上,下


만약, 나와만 주신다면 지갑을 열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뭐 2월은 이정도. 보류를 제외하면 10권이네요. 

그나저나, 최근에 '미얄의 추천' 작가분이신 오트슨님의 '갑각나비'를 구해서 읽고 있습니다. 솔직히, '미얄의 추천'은 별 감흥없이 읽었던터라 그다지 큰 기대를 안하고 읽기 시작했는데, 읽자마자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아아, 이건 물건이다.'

현재 10장 읽고 있습니다. 왜 출판이 안됐는지 정말 의문입니다. 오트슨씨는 계속 연재 안해주시려나요? 뭐랄까, 이런건 그냥 판타지로 불리고 읽히기에는 너무나도 작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충분히 일반 소설로 나올 수 있는 작품인데 말이죠. 과연 이게 '판타지'라고 정의 할 수 있는 작품일까요. 조만간 다 읽고 제대로 포스팅을 하겠습니다만, '판타지' 레이블을 달고 나오는 소설중에 이런 소설은 우리나라에서 참 보기 힘듭니다.  읽다보니 우리나라도 라이트노벨 업계를 잘 키우면 일본만큼 성장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직 안 읽어보신분은 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내용은 차치하더라도 구성이 독특합니다.


이로써, 오늘 포스팅 할당량은 끝, 인줄 알았는데 쓰다보니 이미 12시가 넘어가있군요.


.... 밤에 올리면 방문자수도 별로 없더만.

짤방은 아무 상관도 없는 G선상의 마왕의 카논쨩.












by 세헤라자드 | 2008/02/12 00:20 | 한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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